AI 버블, 진짜 올까?
재앙은 언제 발생해도 이상하지 않다주말에 를 봤습니다. 미국의 주택 시장이 붕괴할 것을 예측하고 공매도를 해 엄청난 수익을 남긴 소수의 투자자들에 대한 영화였습니다. 은행이 엄청나게 나쁜 곳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, 또 개인이 이익을 취득하기 위해 내린 선택들이었기 때문에 누구를 탓할 수 없는 정말 최고의 재난영화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영화였습니다. 그런데, AI 버블과 관련해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요즘 처럼 주식 시장이 붕괴되지 않으리라는 말은 또 어불성설이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. 실제 의 주인공 마이클 버리가 인공지능(AI) 시장의 거품이 향후 2년 안에 가라앉을 수 있다고 강력하게 경고하기도 했죠. '자본 지출이 절반도 끝나기 전에 주식 시장의 정점이 나타났다'며, 'AI 기술 개발 및 인프라 ..
주식 일기
2025. 12. 14. 20:03